울산--(뉴스와이어)--연말연시 훈훈한 기부 소식이 전해진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광역시의사회가 12월 29일 오전 10시 20분 시장실에서 최덕종 회장, 아이윤안과 윤영선 원장 등이 참석하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상만 회장에게 성금 1,000만 원을 전달한다.

이번에 전달하는 성금은 울산광역시의사회가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을 초청, 공연(‘11.12.11 2회)한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해 더욱 뜻깊은 나눔 기부행사이다.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돼 관내 저소득층 불우이웃에게 지원된다.

울산광역시의사회는 2003년부터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 이웃사랑 나눔 기부를 해오고 있다.

이어 개미봉사회가 오전 10시 35분 권영호 명예회장, 박봉이 회장, 김학수 부회장 등이 참석하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상만 회장에게 성금 215만3천 원을 전달한다.

성금은 역시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해 쓰인다.

개미봉사회는 현재 110명의 회원이 관내 불우이웃, 소년소녀가장돕기 등 활동을 하고 있으며, 2002년부터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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