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11년 11월중 경상수지는 50.5억달러 흑자로 지난해 11월 이후 가장 큰 폭의 흑자를 기록(1∼11월중 경상수지 : 241.8억달러 흑자)

- 상품수지 흑자규모는 석유제품, 승용차 등의 수출호조로 전월의 35.5억달러에서 44.9억달러로 증가
- 서비스수지는 건설서비스 부문의 흑자가 크게 늘어나 3.6억달러 흑자를 기록
- 본원소득수지 흑자규모는 이자수입 감소 등으로 전월의 6.4억달러에서 4.5억달러로 축소
- 이전소득수지 적자규모는 전월의 0.6억달러에서 2.4억달러로 확대

금융계정은 유출초 규모가 전월의 45.0억달러에서 66.3억달러로 확대

- 직접투자는 해외투자 증가 등으로 유출초 규모가 전월의 11.3억달러에서 20.8억달러로 확대
- 증권투자는 채권부문의 유입이 지속되었으나 외국인주식투자가 순유출로 전환되면서 유입초 규모가 전월의 39.2억달러에서 0.4억달러로 축소
- 파생금융상품은 3.8억달러 유출초 시현
- 기타투자는 은행의 단기차입금 상환 등으로 전월의 27.8억달러 유입초에서 3.5억달러 유출초로 전환
- 준비자산은 월중 38.7억달러 증가

자본수지는 1.0억달러 흑자 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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