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시장 박원순)는 12.29(목) 현재 공석인 서울의료원장에 김경일(55세) 現 신천연합병원장을, 세종문화회관 사장에 박인배(58세) 現 극단현장 예술감독을 내정하였다고 밝혔다.

김경일 서울의료원장 내정자는 신경외과전문의로 서울대학교 의학과를 졸업(‘82년)하고 예수병원 임상과장, 의정부의료원 임상과장을 역임한 후 ‘10년부터 현재까지 경기도 시흥시에 소재한 신천연합병원 원장을 맡아 왔다.

박인배 세종문화회관사장 내정자는 서울대 물리학과를 졸업(‘84년)하고 한국문화예술진흥원이사, 안성시 남사당풍물단 예술감독을 역임한 후 ‘10년부터 현재까지 극단현장의 예술감독을 맡아 왔다.

이들 내정자들은 신원조사 등 필요절차를 거쳐 박원순서울시장이 금명간 공식 임명할 계획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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