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평화통일포럼(민주평통대구지역 부의장 이인중)은 6·15공동선언실천을위한남북해외공동행사남측준비위대구경북본부(이하 6·15공준위대경본부)와 공동으로 6. 22(수) 15:00~18:00 경북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6·15공동선언과 남북관계 발전방안」이라는 주제로 학술토론회를 가진다.

‘대구평화통일포럼’회원 및 ‘6·15 공준위 대경본부’에 참여하고 있는 90여개 단체회원 등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6·15 공동선언 5돌을 맞이하여 공동선언이후‘통일문제에 대한 지역의 다양한 여론을 폭 넓게 수렴하여 바람직한 정책 대안 마련과 범시민적 공감대를 조성하고자 마련된 행사이다.

학술토론회는 홍덕률 대구대 교수의 사회로 이인중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부의장 개회사와 금병태 평화통일대구시민연대 공동대표의 인사와 함께 시작되며, 제1주제 ‘6·15공동선언이후남북관계의 변화와 민간통일운동의방향’에대해한국외국어대학교 이장희 교수의발제가있었으며,이에 대해 배한동 경북대 교수, 이두옥 대구여성의 전화대표,심병철 대구MBC, 오택진 6·15본부협동사무처장의 토론이 있다.

제2주제‘6·15공동선언이후지방교류협력사업의발전과 전망’에 대해서는 문장순 경북대 평화문제연구소 연구위원이 발제를 하고 조병철 대구평화통일포럼간사, 남명선 평양 빵공장사업본부, 김두현 평화통일대구시민연대 사무처장의 토론이 이어진다.

토론자들은 6·15 공동선언 5돌을 맞이하여 남북간의 분단극복을 위한 민족의 의지 결집이 그 어느 때보다도 필요한 시기에 6·15 공동선언 이후 남북관계의 변화와 발전에 대한 점검과 더불어 지방교류협력사업의 진전이 요구되고 있으며, 통일시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지역의 다양한 견해를 가지고 있는 민간단체간의 네트워크 형성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된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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