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는 2012. 1. 2일 부터 시민들이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생활의 불편함을 신고하고 공무원이 민원처리를 할 수 있는 ‘생활불편 스마트폰 신고서비스’를 시행키로 했다.

‘생활불편 스마트폰 신고서비스’는 시민들이 불법주차, 쓰레기 무단투기, 도로 파손 등 생활 속 불편함을 스마트폰을 이용해 사진 또는 동영상과 위치 정보를 함께 신고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접수된 불편사항의 처리현황을 스마트폰으로 확인 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의 불편신고 내용과 처리현황도 함께 검색할 수 있다.

또한 담당공무원은 불편 발생지역에 대한 위치정보 및 현장 사진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도 높이고,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 처리가 가능 하게 된다.

서비스를 위한 애플리케이션은 아이폰, 안드로이드폰을 지원하며, 생활공감 지도 대표사이트(www.gmap.go.kr)와 각 통신사별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다.

시는 이밖에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공감지도 모바일 민원서비스 (gmap.incheon.go.kr)를 내년 2월에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월에 제공할 세부 서비스로는 ▲인허가 가능지역 진단 ▲뚜벅이 안전길 안내 ▲주민안전도우미 ▲공공서비스 안내 지도 ▲신장개업 알리미 ▲길 따라 떠나는 여행 ▲새집찾기 길라잡이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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