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따뜻한 겨울, 행복한 대전2011 온(溫)맵시 패션쇼’ 개최
에너지생활문화 대전지역 공동추진본부가 후원하고 대전시와 에너지관리공단 대전·충남지역본부(본부장 전호상)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날 행사는‘내복래복(內服來福) 내복을 입으면 복이 와요!’란 주제로 열렸다.
이번 패션쇼는 올 겨울 전기난방사용의 급증으로 전력 부족이 심각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이 내복 입기 및 겹쳐 입기 등 온(溫)맵시 생활화를 통해 에너지 절약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온(溫)맵시 패션쇼는 전기 난방기 사용은 줄이고, 내복 및 카디건 입기, 무릎담요 활용 등 따뜻하게 옷 입는 방법과 평상시에 입는 옷 스타일도 다양하고 재미있게 공단 임·직원 및 일반시민들이 모델로 나와 친근감 있게 선보였다.
이에 앞서 에너지관리공단 대전충남지역본부 직원 등 관계자들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내복 200여벌을 송강지역 아동센터, 중증장애자 요양시설인 평강의집, 대전YWCA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에 참여한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전달했다.
시 관계자는 “온(溫)맵시는 체감온도는 높이고 난방온도는 낮추는 가장 손쉬운 방법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에너지절약·녹색생활실천 방법”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5% 전기 모으기 운동’이 모든 시민들로 확산돼 올 겨울 전력부족 위기를 극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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