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6. 25 제55주년을 맞이하여 시민의 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하여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6월 21부터 6월 30까지 주민신고 집중홍보기간을 설정하여 운영한다.

신고대상은 국가안보를 위해하는 간첩·거동수상자·불온 선전물과 국민생활 저해하는 각종재난·환경오염·질서파괴행위, 민생을 침해 하는 테러·마약·불법무기 소지·부정식품 판매 등 시민생활을 위태롭게 하는 모든 행위를 신고하면 된다. 이 기간 동안에는 메시지를 활용한 주민신고 모의훈련도 계획하고 있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요청된다.

신고는 전화나 서면 등 모든 방법이 가능하며, 가까운 행정기관(시,구·군, 읍·면·동사무소, 기타 특별행정기관) 또는 경찰관서(경찰청, 경찰서, 지구대, 치안센터), 군부대 등 관계기관에 신고하면 된다. 또한, 신고자의 신분과 비밀은 철저하게 보장하고 보상금도 지급한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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