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인, 농민, 장애인, 기사, 학생, 산업인 등 각계각층의 새해 소망을 담는 영상메시지에 이어 2011년 1월 1일 0시에 국가와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33번의 타종식도 거행된다. 타종과 함께 화려한 불꽃 쇼와 시민이 직접 만든 소원지 풍선 2,000개가 임진년 새해 밤하늘을 수놓는다.
또한 전주시 풍남문 상인회에서는 행사장을 찾는 시민에게 따뜻한 차와 음료를 무료로 나눠줄 예정이다.
2011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 31일 하루만큼은 소중한 사람과 함께 2011제야축제에 와서 소원도 빌고 내년의 안녕을 기원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행사에 앞서 2011년 서울 G20 정상회의 유공 국무총리 표창, 제13대 대한민국 디자인대상 대통령상, 영화의 거리조성계획 2010/2011 국제공공디자인대상 최우수상, 도시대상 선도부문(도시재생분야) 특별상 등 참으로 많은 변화와 발전이 있었다며, 이 모든 것은 위대한 전주시민의 적극적인 노력과 지지 속에 이뤄낼 수 있었다고 생각하며, 2012 새해에는 500만 관광시대를 맞는 국제 관광도시로서 경제 사회문화 전반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한해가 될 것으로 예견하기도 하였다.
한편 제야행사 관계로 12월 31일 저녁 8시부터 1월 1일 새벽 1시까지 풍남문 일원에 대한 교통통제를 실시된다고 밝히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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