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소장 정판수)는 금정산을 찾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산을 즐길 수 있도록 급경사로 위험한 등산로(만덕동 산1-8번지 일원) 구간에 데크 계단 및 전망대를 설치했다.

이 지역은 금정산 철학로에서 금강공원 케이블카에 이르는 구간 중 경사가 가장 심한 곳으로 산꾼들 사이에서는 일명 ‘깔딱 고개’로 불리고 있다. 시는 해당 등산로 중 안전사고에 위험이 있으나, 전망이 우수한 곳에 주변 경관과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천연 목재를 사용해 146개의 나무 계단과 전망대를 설치했다. 이에 따라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
김기충
051-888-7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