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퇴임은 한 전 과장을 비롯, 조달연 전 예산군 보건소장과 황상용 전 기업지원과장, 백성기 친환경농산과 원예특작담당이, 명예퇴임은 김홍빈 계룡시 부시장과 고영희 금산군 부군수, 김영수 산림녹지과장, 권오인 도의회 의사담당관, 김순권 백제문화단지관리사업소장 등이다.
한규성 전 과장은 지난 1976년 공직에 입문한 뒤 36년간 도 행정도시지원담당과 보도지원담당 등을 역임했으며, 조달연 전 소장은 1981년부터 31년간 보령시 보건사업과장과 도 보건위생담당 등을 지냈다.
황상용 전 과장은 1972년부터 40년간 도 교통안전담당, 상수도담당 등을 거쳤으며, 백성기 담당은 1975년 공주시에서 공직의 첫 발을 내딛은 뒤 37년간 도 농업기술원 농기계교육팀장 등을 역임했다.
또 김홍빈 부시장은 1973년 도에서 공직자로서 첫 발을 내딛은 뒤 38년간 도 축산행정담당과 축산기술연구소장, 축산과장 등을, 고영희 부군수는 39년간 아산 송악면장, 도 조직관리담당, 자치행정과장 등을 맡았다.
김영수 과장은 1973년 임용돼 39년간 도 산림연구소장과 산림행정담당 등을, 권오인 담당관은 1973년 서산에서 공직을 시작해 39년간 도 공무원교육원 교수, 안면도꽃박기획단장, 계룡시 부시장 등을, 김순권 소장은 1980년 공직에 입문해 32년간 청양군 운곡면장, 도 사이버도정담당과 문화담당 등을 역임했다.
이들에 대한 정년·명예퇴임식은 이날 도청 소회의실에서 안희정 지사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는 퇴임자 주요공적 소개와 정부 포상(훈장) 전수, 특별승진 임용장 및 공적·감사패 수여, 답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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