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영어로, 전세계에 한국의 연예게 소식을 전하는 아리랑TV <Showbiz Extra>에 제롬이 MC로 전격 투입되었다. 제롬은 완벽한 영어와 한국어, 그리고 뛰어난 외모로 높은 경쟁률을 뚫고 전격 확정되었다. MC제롬은 직업군인인 아버지 때문에 유년시절을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지냈다고 한다. 제롬은 오는 7월 방송예정인 MBC월화드라마 ‘제비꽃’(가제)에서 연기자로서의 첫 데뷔를 앞두고 있다.

이번 6월 26일부터 개편되는 <Showbiz Extra>는 ‘Extra Plus’ 라는 코너를 신설하여 거리의 사람들과 함께 연예계 가십에 대해 얘기한다. 첫 회에서는 ‘호러퀸’들이 뜨고 있다는 주제로 MC제롬이 거리의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눈다. 올해 여름은 유독 신인이 아닌 김혜수(분홍신), 성현아(첼로), 채민서(가발) 등 기존 유명 여배우들이 호러퀸으로 대거 등장하면서 특히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 연예인들의 활동과 매력을 매주 전세게에 영어로 전하는 <Showbiz Extra>는 동남아를 중심으로 불고 있는 한류열풍에 발맞추어 제작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국내 연예인에게는 해외진출의 발판이 되고 해외시청자들에게는 국내 연예인들의 다양한 소식을 생생하게 전함으로서 한국 연예인들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

지금까지의 소극적인 중개소 역할에서 벗어나 한류를 주도해 나가고자 하는게 이 프로그램의 기획의도이다. 또한 국내의 영화나 드라마, 음반을 수출하는 매개가 되고 보다 적극적으로 해외시장을 공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 프로그램은 연예정보라는 흥미성을 띄면서 동시에 영어를 익힐 수 있다는 잇점 때문에 그 어떤 영어교육 프로그램보다도 청소년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Showbiz Extra> 코너 소개

▶ On Location- 영화 촬영현장

배우의 탄탄한 연기력과 훌륭한 시나리오로 국. 내외로 인정받는 한국작품이 늘어남에 따라 한국영화의 점유율도 50%에 이르고 있다. 이제는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 시장까지 겨냥하며 영화가 제작되고 있는데..화제 속에 진행되고 있는 영화의 촬영현장을 찾아가 개봉 전 영화에 대한 정보와 재미를 미리 맛본다.

▶Gossip in street of seoul

21세기 급변하는 한국의 모습을 보고, 이 속에 살아가는 한국인의 생각을 들어보는 시간. 이 시대 한국인은 연예계를 어떻게 바라볼까?

생동하는 한국을 느낄 수 있는 곳. 한국의 현 주소를 보여주는 도심에서 세대, 나이를 불문하고 요즘 한국인이 최고로 꼽는 연예가 이슈와 이들의 다양한 의견을 통해 한 주간의 연예가를 점검해 본다.

(현장 MC 진행)

▶Star Focus

스크린, TV브라운관을 통해 인기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톱스타를 만나 스타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시간. 스타와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스타와 팬의 거리를 좁혀간다.

▶연예 단신

연예계 핫이슈를 찾아 밀착 취재하는 코너.
한 주간 연예가를 들썩였던 화제의 현장소식을 발 빠르게 전한다.

웹사이트: http://www.arirang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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