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으로 인연 찾은 ‘스키장 커플’ 눈길

- 와글에서 당신의 마음을 전하세요

- 스쳐가는 만남으로 끝날 수 있었던 인연, 와글 통해 ‘스키장 커플’로 탄생

뉴스 제공
LG유플러스 코스피 032640
2012-01-02 09:00
서울--(뉴스와이어)--현실에서 이뤄지기 어려운, 하지만 누구나 꿈꾸는 로맨스가 SNS를 통해 이뤄졌다. 한 미모의 여성이 자신의 ‘와글(wagle.me)’에 스키장에서 우연히 만난 남자를 찾는다는 글을 올린 지 한달여만에 ‘스키장커플’ 인증샷을 올리며 세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스키장에서 자신과 우연히 부딪혔던 남자를 찾고 싶다는 여자의 글이 ‘와글’에 올라온 것은 약 한달 전. 네티즌들은 각종 보드동호회와 와글을 오가며 사고날짜, 장소, 외모, 옷차림 등의 정보를 토대로 약 3주만에 사연의 주인공을 찾아냈다.

다수 네티즌들의 노력으로 다시 만나게 된 두 남녀는 연락을 주고 받은 지 1주 만에 연인으로 발전했고, 두 사람의 인연을 이어준 ‘와글’에 ‘스키장커플’ 인증샷을 올리며 그동안의 응원에 감사표시를 했다. ‘스키장커플’의 이야기는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에서도 소개되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이번 ‘스키장커플’ 이야기는 SNS 서비스가 단순한 메시지를 날리는 창구로서가 아닌 서로간의 마음을 전하는 통로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 좋은 예라고 볼 수 있다. 아울러, 네티즌 수사대의 위력을 다시 한번 실감할 수 있게 해 주었다.

한편, ‘와글’은 LG U+가 독자적으로 내놓은 SNS 서비스로 타 SNS 서비스와의 연동 및 휴대폰 주소록에 저장된 지인들과 자동으로 관계를 맺게 되며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와글 추가 소개

와글은 스마트폰 이용자라면 누구나 앱스토어 및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등을 통해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이용할 수 있으며, 팔로잉을 통한 단문 메시지 공유, 채팅, 문자, 쪽지 등이 한번에 구현되어 편리하다. 트위터, 카카오톡 등 단일형 SNS 서비스의 장점만 지니고 있는 종합 SNS 서비스로 인기를 끌고 있기도 하다.

LG유플러스 개요
LG유플러스(LG U+; 한국: 032640)는 대한민국의 통신회사로 LG그룹의 계열사이다. 2010년 1월 1일에 기존의 LG텔레콤이 LG데이콤과 그 자회사인 LG파워콤을 흡수합병하는 형태로 출범하였으며, 그 해 6월 30일까지는 대외적으로 통합LG텔레콤이란 임시명칭을 사용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lgu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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