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인터넷 중독 예방 ‘우수기관’ 선정
29일 대전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전국 16개시·도를 대상으로 2011년 건전 정보 문화 확산을 위한 정보화 역기능 해소 사업 평가 결과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인터넷 중독예방 상담 등 7개 부문 16개 지표를 종합평가한 결과 부산시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대전시는 올해 인터넷 중독 예방을 위해 다양한 대안활동을 발굴·추진했으며, 특히 ‘참부모 정보아카데미’와 ‘가족사랑 놀토캠프’, ‘청소년 동아리 한마당’ 등 가족 관계 향상 및 청소년의 건강한 자아 성장 지원을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성주공 대전시 정보화담당관은 “앞으로도 인터넷 중독 예방을 위해 가정방문 상담의 확대는 물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나가겠다”라며 “사람중심의 놀이문화 등을 통해 모든 시민이 함께 소통하는 기회를 더욱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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