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한국노총 소유 토지 ‘무상귀속’
이번 소유권 이전한 토지는 한국노총충남협의회새마을내집갖기추진위원회에서 도시계획사업(중리일단의택지조성)으로 ‘81.5.20~‘84.5.30까지 시행하여 조성된 토지로서 대덕구 중리동 364-15번지 외 44필지이다.
시는 그동안 준공당시 무상귀속이 되지 않아 도로관리에(도로굴착 등)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한국노총 대전지역본부의 협조로 대전시로 소유권이 이전됨에 따라 이를 해소됨은 물론 약 31억 원의 시 세외수입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시는 재산의 성질에 따라 재산의 종류를 분류하고 재산관리관을 지정해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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