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11년 11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Ⅰ. 예금은행 가중평균금리

2011년 11월중 신규취급액기준 저축성수신금리는 연 3.69%로 전월대비 2bp 하락하였고 대출금리는 연 5.83%로 전월대비 6bp 상승

저축성수신금리의 경우 순수저축성예금금리(-2bp) 및 시장형금융상품금리(-2bp) 모두 하락하면서 2bp 하락

대출금리는 기업대출금리(+4bp) 및 가계대출금리(+4bp) 모두 상승하면서 6bp 상승

→ 대출금리와 저축성수신금리의 差는 2.14%p로 전월대비 8bp 확대

2011년 11월말 잔액기준 총수신금리는 연 3.11%로 전월과 동일한 반면 총대출금리는 연 6.05%로 전월대비 2bp 하락

→ 총대출금리와 총수신금리의 差는 2.94%p로 전월대비 2bp 축소

Ⅱ. 비은행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신규취급액 기준)

2011년 11월중 비은행금융기관 예금금리(1년만기 정기예금 기준)의 경우 상호저축은행과 상호금융이 전월보다 하락한 반면 신용협동조합은 소폭 상승하였으며, 대출금리(일반대출 기준)의 경우 모든 기관에서 상승

- 상호저축은행 : 예금금리는 11bp 하락, 대출금리는 24bp 상승

예금금리는 구조조정 이후 시장불확실성 해소 등에 따른 저축은행들의 금리인하 조정으로 하락하였으며, 대출금리는 상대적으로 고금리인 가계대출 취급 비중이 늘어나면서 상승

- 신용협동조합 : 예금금리 및 대출금리 모두 1bp 상승

- 상호금융 : 예금금리는 2bp 하락, 대출금리는 3bp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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