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2012년 ‘4無 운동’ 추진

영광--(뉴스와이어)--영광군(군수 정기호)에서는 2012년도 군 중점시책으로 ‘4無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4無 운동’은 “깨끗한 환경, 질서 있는 거리, 아름다운 영광 조성”을 슬로건으로 설정하고 불법 쓰레기, 불법 주정차, 불법 노점상 및 노상 적치물, 불법 광고물 및 간판 없는 도시를 만들어 군민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군을 방문하는 이에게는 아름다운 영광 이미지를 심어줌으로써 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 1등 군 영광”을 만들기 위한 시책이다.

군에서는 연초에는 군민에게 다각적인 홍보활동과 계도를 실시하고, 이후부터는 연중 지속적인 지도·단속을 실시하여 ‘4無 운동’을 조기에 정착 시킨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매주 1회 이상 쓰레기 불법투기와 불법 광고물 단속을 실시하고, 영광읍 시가지를 중심으로 매일 주정차 단속도 실시한다.

또한, 터미널 주변 및 5일장에는 불법 노점상 및 노상 적치물 단속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군에서는 행정기관의 단속에 앞서 건강하고 아름다운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군민 스스로 내가 먼저 실천할 때 ‘4無 운동’이 성공할 수 있다고 보고,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영광군청 개요
전남 서북권에 위치한 영광군은 예로부터 산수가 수려하고 어염시초가 풍부하여 ‘옥당골‘이라 불러온 지역이다. 영광군은 천년의 고찰 불갑사와 일본에 최초로 주자학을 전파한 수은 강항선생의 내산서원, 백제 침류왕 원년(서기 384년) 인도 마라난타 존자께서 백제에 불교를 처음 전래한 백제불교 최초도래지와 전통 근대 종교 원불교의 발상지인 영산성지 그리고 6.25 당시 기독교인들이 인민군의 교회 탄압에 항거하며 204명이 순교한 기독교인 순교지, 신유박해 때 2명의 순교자를 내며 순교자 기념 성당으로 지정된 영광성당 등을 보유하고 있어 4대 종교의 테마관광이 가능하다.

웹사이트: http://www.yeonggwang.go.kr

연락처

영광군청 환경녹지과
담당자 김순석
061-350-5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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