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열차 타고 정선레일바이크-정선아리랑 체험 눈꽃기차여행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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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투어
2012-01-02 08:00
서울--(뉴스와이어)--‘겨울방학동안 가족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코레일투어(주)(대표이사 김민수)가 선보이는 특별열차타고 아리랑의 고장 정선에서 레일바이크와 정선아리랑 배우기 문화체험, 아우라지의 아름다운 설경 속 섶다리를 걸어 볼 수 있는 눈꽃기차여행을 눈여겨볼 만하다.

특별열차 정선레일바이크-정선아리랑 체험 눈꽃특별열차(당일)

서울역을 오전 7시 40분(청량리역 오전 8시경) 출발하는 특별열차를 타고 아름다운 정선선을 따라 정선역으로 향한다. 이동 중 열차내 삐에로가 등장, 열차내를 순회하며 다양한 풍선아트를 선보인다. 아름다운 경치를 바라보며 오순도순 얘기를 나누다보면 어느덧 열차는 정선역에 도착한다.

정선역에 대기하는 연계버스를 타고 정선5일장으로 유명한 정선장터로 이동, 곤드레밥, 콧등치기국수, 올챙이국수, 메밀전병, 수수부꾸미 등 정선향토음식을 자유롭게 맛볼 수 있다. 식사 후 정선레일바이크 체험을 할 수 있는 구절리로 이동한다.

레일바이크 출발 시간 전까지 구절리역 주변의 기차펜션, 여치카페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어 보는 것도 좋다. 구절리를 출발하는 레일바이크를 타고 겨울바람을 헤치며, 노추산과 송천의 겨울 설경을 따라 아우라지역(구절리~아우라지 7.2km구간)으로 내려온다.

아우라지역 도착 후 정선아리랑 전수관에서 아리랑 배워보기, 아우라지 섶다리 걸어보기 체험은 잊을 수 없는 추억으로 남기에 충분하다. 아우라지역의 명물인 어름치카페나 주변 맛집에서 열차 내 먹거리를 미리 준비한 후 정선역으로 이동, 특별열차를 타고 서울역에 저녁 10시 50분경(청량리역 10시 30분경) 도착하는 상품이다.

2012년 1월 30일(월), 31일(화), 2월 1일(수), 3일(금), 8일(수), 9일(목) 단 6회만 출발하며, 상품 금액은 대인 5만 9000원, 소인 5만 4000원(무궁화호특별열차비, 연계버스비, 레일바이크, 체험비, 여행자보험, 가이드, 진행비 포함)이다. 자세한 문의는 코레일투어(주)(www.korailtour.com), T.1544-4590으로 하면 된다.

코레일투어 개요
코레일투어는 2000년 6월 설립되어 14년 동안 차별화된 기차여행상품 기획과 고객만족상품 운영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전 직원이 하나되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정선 레일바이크, 바다열차, 옥산장(전통여관)을 연계한 PKG 상품을 운영하여 연간 약 1만명의 이용객을 유치하는 실적을 내고 있으며, 이 외 전국 레일바이크 PKG, 시티투어, 지자체 연계상품, 특별열차상품 등 다양한 상품을 기획/판매하고 있다. ‘기차여행=코레일투어’라는 수식어가 성립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는 회사가 될 것이다. 코레일투어는 한국철도공사(KORAIL)와 무관한 여행사다.

웹사이트: http://korail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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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투어(주) 기획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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