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소방안전본부(본부장 김영석)는 연말연시의 들뜬 분위기와 연초 해맞이 행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등 각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2011년 12월 30일부터 2012년 1월 2일까지 화재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12,590명의 소방력과 소방차, 구급차 등 471대의 장비를 총동원해 실시하는 이번 화재특별경계근무에는 화재취약지역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각종 재난상황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자 연말연시까지 비상근무체제로 전환하고 특별경계활동을 펼쳐 안전사고 사전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게 된다.

경계근무 주요내용으로는 재래시장, 다중이용시설 및 화재취약장소에 대해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취약시간대 심야 집중 순찰을 실시하게 된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연말연시 들뜬 분위기로 인해 안전사고의 우려가 높은 시기이므로 주민 스스로가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남소방안전본부
방호구조과 김영환
042-221-2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