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서진원 은행장과 신입행원 350명 농구장에서 열띤 응원 펼처
서진원 은행장은 취임 후 줄곧 ‘강한현장’과 ‘소통경영’을 중시했으며, 틈나는 대로 지점 등 현장을 방문하여 영업점 직원들의 소리도 듣고, 고객에게 명함도 건네는 등 꾸준히 현장과 소통해 왔었다.
특히, 서진원은행장은 향후 신한은행의 미래를 짊어지고 갈 신입직원들의 신한문화 체화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 연수원을 방문하여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며 소통을 한바 있다.
신한은행 서진원 은행장은 “강력한 신한문화를 농구단에서도 느낄 수 있었다”며, “오늘의 열기를 이어받아 내년에도 농구실력뿐만 아니라 금융에서도 최고가 되자”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은 김단비 선수의 ‘사랑의 사인회’도 함께 진행되었는데, 앞서 실시된 최윤아, 강영숙, 하은주 사인회에서의 수익금과 함께 안산시 불우이웃단체에 기부하는 등 따뜻한 금융을 실천했다.
2011년 12월 22일에는 신한은행의 ‘파이팅 s-birds 정기예금’ 판매를 통해 마련한 에스버드 농구단 후원금 7,614,770원 전액을 안산지역 소년소녀가장 7명에게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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