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페이스, 성공적으로 Start-up…온라인 외국어 교육 시장의 새로운 미래를 연다

서울--(뉴스와이어)--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의 등장으로 온라인 비즈니스와 관련된 ‘스타트업'의 열기가 되살아나고 있다. 2000년 벤처 버블 이후 사라졌던 청년 기업가들이 스마트 빅뱅을 타고 올 ‘제2의 IT 벤처 붐’을 기대하고 있는 것이다.

요즘 우리나라 경제에 가장 요구되는 키워드 중 하나는 ‘스타트업(Start-Up)’이다. 이유는 명확하다. 스타트업 기업은 우리나라의 먹을거리를 창출해내는 이른바 미래를 책임질 업체들이다. 이들이 지속적으로 탄생하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성장동력원을 상실하게 된다. 일자리도 줄어든다.

스타트업 기업을 만들기는 쉬울지언정 성공시키기란 결코 쉽지는 않다. 아이디어 하나만 들고 사업화하여 법인을 설립하는 과정에서부터 투자를 받고, 직원을 뽑는 것까지 어느것 하나 쉬운일이 없다. 많은 스타트업 기업가·예비 창업자들은 “성공한 선배들이나 전문가들의 현실감있는 조언이 가장 큰 교과서”라고 말한다. 여기에 훌륭하게 스타트업을 해낸 한 기업의 사례를 보자.

항상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라

외국어 회화 교육서비스 업체인 인디페이스(대표 김도윤)는 2009년 05월 부터 새로운 화상외국어 서비스를 시작한 신생기업 답지 않게 체계적인 서비스와 탄탄한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국내 최초 영어 중국어 한국어 회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온, 오프라인 상에서 많은 사람들이 이 업체의 이름과 서비스의 내용을 알고 있다. 한마디로 성공적으로 스타트업한 기업이다.

인디페이스 창업 멤버인 홍용혁 이사는 SK커뮤니케이션즈에서 대한민국 대표 소셜네트워킹서비스 싸이월드를 탄생시킨 스타트업 유경험자다. 홍 이사는 파란에서 국내 최초 ‘거기’ 길찾기 개발을 맡은 경력도 있다. 이대석 이사는 쌍용차 해외마케팅 분야에서 일했다. 또 김도윤 인디페이스 대표는 세계 최고 이태리 철강회사(Fittings) 소속 국내 플랜트 공사 입찰 로비스트를 거쳐 해외 영어 캠프관련 교육 비즈니스를 3년간 운영하며 실무를 익혔다.

인디페이스의 서비스는 전화영어가 인터넷으로 옮겨온 듯하다. 월 16만원대(주2회 25분)에서 35만원대(주5회 25분) 다양한 수강시간, 날짜선택과 가격으로 미국 현지인 강사와 인디페이스의 특화된 화상 솔루션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막연한 영어회화가 아니라 기업 입사·승진에 필수적인 토익 스피킹 시험에 초점을 맞췄다. 철저히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강의내용과 커리큘럼, 그리고 관리시스템에 있다.

이에 ‘인디페이스’는 자격증을 소지한 다수의 석사 이상의 강사진이 새로운 교재 및 흥미를 자극하는 수업자료를 준비해 더욱 알차고 재미있는 강의로 정평이 나있다. 특히, 소수 정예의 철저한 학사관리와 바로 활용 가능한 살아있는 언어교육으로 현지 수준에 버금가는 실력향상을 이루어내게 한다.

이 이사는 “개인 건강을 위해 먹어도 안 먹어도 그만인 ‘비타민(일반영어)’에서 꼭 먹어야 하는 ‘영양제(영어말하기시험)’로 변하는 시장을 집중 공략했다”고 말했다. 시장 수요자의 가려운 곳을 파악하고 파고들었다는 이야기다.

성공적인 스타트업 경험과 시장에 대한 ‘선택과 집중’이 인디페이스를 단시간 내 궤도에 올려놓는 데 유효하게 작용했다. 적극적으로 수준 높은 원어민 강사를 물색한 것도 인디페이스 서비스의 신뢰도를 높였다. 김 대표는 “직접 미국 뉴욕으로 가서 원어민 강사센터와 현지 영어교육 학원을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한국의 영어 회화 관심과 사업 아이디어를 소개하며 강사를 모집했다”고 말했다. 이러한 체계적인 준비과정을 통해 작년 현지 어학센터 조니(ZONI) 그룹과 전략적 업무 협조체계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추후 온라인 외국어사업 공동 진행과 엔젤투자를 받기도 했다.

김 대표는 “대기업에 다닐 때보다 업무량과 스트레스가 100배는 많은 것 같다. 하지만 즐거움도 100배는 크다”고 말했다. “창업의 이유 역시 많은 돈을 벌기보다는 각자 지닌 열정을 마음껏 발산하고 싶은 욕구에서 비롯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직 30대 초반의 창업멤버들이 이끄는 인디페이스의 2012년 목표 매출은 5억원. 이들은 “코스닥에 진출이나 큰 기업의 인수합병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라고 말한다.

김 대표는 “매출이나 트래픽이 늘어나는 것도 분명 기대하는 목표지만 지금의 우리에게 큰 동기부여는 되지 않다”며 “오히려 온라인 외국어 교육 시장에서 의미있는 일들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간다면 수익과 매출은 나중에 저절로 따라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디페이스 개요
인디페이스는 누구나 쉽고 저렴하게 외국어를 습득하기 위한 최상의 플랫폼과 최상의 학습환경을 제공합니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주요 언어를 해당 국가에서 지사를 설립하여 강사를 모집, 훈련, 교육, 검증하는 시습템을 체계화 하였으며, 1:1 실시간 맞춤 회화 프로그램으로 고객 한분 한분의 수준과 커리큘럼에 맞춘 강의를 지향합니다.

웹사이트: http://www.indi-fa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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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윤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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