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시장은 이날 시무식에서 “서울시가 시민의 기댈 언덕이 되겠다”며 직원들에게 “앞에 놓인 과제가 많고 엄중하지만 주저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사람 중심의 도시, 희망이 되살아나는 도시로 만들자”고 강조한다.
이어 박 시장은 10시 35분부터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서울시 본청, 본부·사업소, 자치구, 지방공사·재단 간부 432명과 ‘희망서울 새해 인사회’를 갖는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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