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스토리텔링 우수작’ 스마트폰 앱 제공
시에 따르면 지난해 교육사업을 통해 선정된 최우수상 ‘샘솟는 콩팥’과 우수상인 ‘기적’ 등 총 8개 작품을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로 제작해 SKT T-store, KT 올레마켓, LGT 오즈스토어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이번 모바일 앱은 기존 인쇄책자로 만들어지던 작품집 형태에서 탈피해 앱스토어 운영을 통해 대전시의 스토리텔링 우수작품을 홍보함은 물론 우수작가 확보를 위해 마련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우수한 콘텐츠의 완성을 위해 필수 불가결한 요소가 스토리텔링”이라며 “앞으로도 교육지원 사업을 통해 드라마 및 영화, 소설 등 우수 스토리 기획 및 제작으로 인재들을 지속적으로 양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문화콘텐츠 교육지원 사업’은 지난해 5월 31일부터 8월 9일까지 3개월간 대전시청 하늘마당에서 진행됐으며, 작가 지망생들이 드라마 ‘타짜’ 등을 집필한 진헌수 작가로 부터 스토리텔링 작법을 전수받았으며, 과학과 만화, 드라마·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부터 특강을 받았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문화산업과
담당자 김해명
042-600-5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