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 홈페이지(www.mcst.go.kr)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에서 시행한 제15회 웹 접근성 품질 마크 심사에서 합격 판정을 받아 2010년, 2011년의 품질 마크 획득에 이어 2012년에도 품질 마크를 획득했다.

※ 2011년 646개 신청기관 중 126개 기관 획득(합격률 19.5%)

웹 접근성 품질 마크 인증심사는 2011년부터 한층 강화된 웹 접근성 평가로서 1단계 평가 소프트웨어를 통한 자동 평가, 2단계 전문가 평가, 3단계 장애인, 노인 등 사용자에 의한 평가로 진행됐다.

웹 접근성의 주요 준수 사항은 다음과 같다. 시각, 청각을 포함한 신체장애우들이 컴퓨터를 이용해 웹사이트를 이용함에 불편함이 없도록 이미지가 보이지 않아도 이미지의 내용이 무엇인지 정확한 설명이 있어야 하고,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고 키보드(Tap 키 등)만을 사용해서도 메뉴, 콘텐츠 이동이 용이해야 하며, 이를 위한 구성이 논리적이어야 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08년 4월 11일부터 시행된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및 동법 시행령 제14조에 의거해 공공 및 민간 웹 사이트의 웹 접근성 준수가 의무화되어 장애를 이유로 웹 사이트에 접근해 이용하지 못하는 차별을 방지하고자 웹 접근성 준수를 단계적으로 진행해왔다.

문화체육관광부 홈페이지는 웹 접근성뿐만 아니라 숙명여대 정책·산업대학원과 웹 및 앱 평가 전문기관인 웹발전연구소(www.smartebiz.kr)가 국내 최초로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모바일 웹 서비스를 제공하는 33개 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한 모바일 웹 서비스 분야 종합평가에서도 1위를 차지하여 온라인 서비스 업무 선도 부처로서의 역할을 인정받게 되었다.

앞으로도 웹 접근성·호환성 등 각종 웹 표준 지침 준수 등을 통해 문화부 홈페이지 이용자들이 얻을 수 있는 정보의 격차를 해소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며, 모바일 웹 이용자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점을 감안, 모바일 서비스 분야에서도 대국민 서비스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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