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산시는 2012년도 국가예산을 총 1조 7,062억원의 확보했다고 밝혔다.

국고보조사업은 총 5,900억 원으로 신청액(6,086억)의 96.9%가 반영됐으며 전년(5,826억) 대비 74억원이 증액됐다.

국가시행사업도 총 1조1,162억원으로 신청액(1조 625억)의 105%가 반영됐으며 전년(1조 96억) 대비 1,066억 원이 늘었다.

국고보조사업 확보 현황을 보면, 옥동 농소간 도로개설 150억원, 그린전기자동차 차량부품개발 및 연구기간 구축사업 114억 5,000만원, 이화 및 길천 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 160억원, 온산 하수 처리장 고도처리시설 설치 78억원, KCC봉계 일반산업단지 폐수종말처리시설 설치 61억원, 성암 생활폐기물 매립장 확장 및 소각장 증설 124억원 등이 확보됐다.

국고보조 신규사업으로는 울산대교 및 접속도로 민간투자사업 227억원, 오토밸리로 2공구(농소IC~농소2IC)개설 20억원, 반천일반 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 12억원, 울산국가산업단지(용연~청량IC)연결도로 개설 100억원, 미포국가산단연결도로(정자~국도31호선)20억원, 온산화학단지 진입연결도로 개설 12억원 등이 반영되었다.

또한 국가시행사업으로는 울산~함양간 고속도로 건설 471억원, 동해 남부선(울산~ 부산)복선 전철화사업 1,240억원, 울산자유무역지역 조성 810억원, 태화강 도시생태하천 조성사업 100억원, 울산신항만 건설 1,100억원, 울산포항간 고속도로 건설 1,400억원, 국도 31호선(온산~두왕) 건설 177억원, 국도 31호선(장안~온산)건설 140억원 등이 반영됐다.

특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시 당초 정부안 보다 일반국고사업에서 263억원과 국가시행사업에서 2,856억원이 증액되는 등 예년에 비해 예산이 대폭 증액되었다.

울산시 관계자는 어려운 예산사정 가운데에서도 국가예산을 예년에 비해 많이 확보 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 정치권과 행정이 하나가 되어 체계적이고 끈질긴 방문설명과 설득등의 노력 결과이며, 특히 국회 예결위원장인 정갑윤 의원의 역할이 큰 힘이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2013년도 예산확보를 위해서도 년초부터 신규사업 발굴 노력과 기존 계속 사업에 대한 사전 충분한 논리개발 등으로 국비확보에 전력을 다해 나갈 방침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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