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임진년 새해를 맞아 평소 현장행정을 강화해 오고 있는 허남식 부산시장은 1월 4일 오전 10시 새해 첫 방문지로 부산의 미래가 걸려 있는 서부산권을 찾아 강서구 명지동 일원 6,404천㎡에 조성 중인 명지국제신도시 건설현장과 부산신항을 국제허브항만으로 육성하기 위해 강서구 명지동, 대저2동, 강동동 일원에 조성 중인 국제산업물류도시 건설 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추진상황을 꼼꼼히 점검할 예정이다.

이어서 일자리 창출 우수 기업인 녹산국가산업단지 내 (주)태광 SCT(대표이사 :김영호, 송정동 1579-1)를 방문하여 대표자를 만나 고용 창출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데 대하여 감사의 뜻을 전하고 기업 운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근로자를 격려할 계획이다.

허 시장의 이번 서부산권 방문은 시역 내 ‘동서균형 발전’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역점을 두고 행·재정적 역량을 집중한다는 의지를 나타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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