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가 여러분의 행복파트너가 되겠습니다

- 포항시 800여 공직자, 동빈내항 복원 개발사업소서 새해 첫 시무식 개최

- ‘행복 파트너 포항’ 실현을 위한 소망, 소통보드에 작성

- 시무식 후 동빈내항 복원 현장 견학

포항--(뉴스와이어)--“행복파트너, 포항!”, “영일만 르네상스를 향하여, 파이팅!”

영일만르네상스를 향하는 포항시청 공무원들의 함성이 동빈내항복원 개발사업소 현장에 울려퍼졌다.

포항시는 2일 동빈내항복원 개발사업소 현장에서 포항시 공무원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의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시는 실내에서 개최하던 종전의 시무식과는 달리 올해는 동빈내항 복원사업 개발사업소 현장에서 시무식을 개최, ‘시민중심, 현장중심, 행복중심’의 시정을 실천하기 위한 각오를 다졌다.

박승호 포항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시정을 통해 포항에 직접적으로 돈이 들어오는 행정을 하겠다”고 밝히며 “이를위해 기업을 유치하고 일자리를 만드는데 노력해 포항시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또 현장에서 뛰는 공무원상을 정립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치며 이를 통해 행복도시 포항, 영일만 르네상스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박승호 포항시장은 포항시 전 직원들이 한해 이루고 싶은 소망을 담은 소망보드를 직접 확인하고, ‘분열과 갈등이 없이 소통과 화합만이 있는 행복한 포항이 되도록 일하겠습니다. 아름다운 도시 포항! 행복한 도시 포항!’이라는 메시지를 소통보드에 남겼다.

소통보드에 새해 소망을 작성한 후에는 소망이 이루어지길 기원하면서 ‘행복파트너, 포항!’, ‘영일만 르네상스를 향하여, 파이팅!’ 구호를 외치며 시무식을 마무리했다.

한편 시무식 후 800여 공무원들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동빈내항 복원 현장을 둘러보고 동빈내항 복원 전반에 관한 설명을 들었다.

포항시청 개요
경북제1의 도시인 포항시는 우리나라 철강산업의 심장부로서 산업근대화를 견인해왔으며, 철강산업에 이은 첨단과학산업과 항만물류산업, 해양관광산업으로 재도약을 해나가고 있는 역동적인 도시이다.

웹사이트: http://www.ipohang.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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