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사(지사장 한지수) 주관으로 울산지역 국가산업단지 내 4개 지역(석유화학단지, 여천지역, 용연용잠지역, 온산단지)의 기업간 원료 및 제품, 에너지, 부산물 등의 이송을 위한 ‘통합파이프랙 구축사업 타당성 검토 연구용역’을 오는 6월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연구 내용은 통합 파이프랙 수요조사, 통합 파이프랙 네트워크 구성 및 사업화 방안 도출, 투자비 산출 및 경제성 검토, 투자비 유치방안 및 구체적인 사업추진 방안 등이다.

한지수 울산지사장은 “원료 및 제품 물류비의 획기적 저감, 잉여 에너지 교환, 과다한 배관매설 비용 감소 등을 위한 파이프랙 구축사업에 대한 기업체 수요나 사업추진 방안에 대한 실질적인 검토가 필요하기 때문에 본 연구용역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지역 국가산업단지의 석유화학업체들은 석유화학단지, 여천지역, 용연용잠지역, 온산산업단지 등 4개 지역으로 구분되며 60년대부터 연차별 산업단지 조성으로 단지간의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가 미흡한 실정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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