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금래 장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거주 ‘나눔의집’ 방문

서울--(뉴스와이어)--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은 1월 4일(수) 오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거주시설인 ‘나눔의 집(경기도 광주시)’을 방문하여 피해자 할머니들을 뵙고, 시설 관계자들과 만난다.

이날 김 장관은 손수 만두를 빚어 할머니 여덟 분과 식사를 함께 하며, 애로사항과 희망사항에 대해 환담을 나눌 예정이다. 이 자리는 지난 12월 14일 정기수요시위 1천회와 평화비 제막으로 고조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의 노력과 의지를 설명하고, 의견을 나누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김 장관은 나눔의 집 내 일본군위안부역사관에 설치된 분향소에서 추모의 시간을 가진다.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gef.go.kr

연락처

여성가족부 권익정책과
정진현 사무관
2075-8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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