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 테이크 아웃 추천 창업아이템 ‘버거트레일러’

서울--(뉴스와이어)--오랜 시간 지속되는 불경기 여파가 젊은이들의 주머니 사정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흔히 ‘수제버거’라 하면 패밀리 레스토랑과 같은 분위기의 매장에 앉아 포크와 나이프를 이용해 먹는 1만원 내외의 음식이었지만, ‘버거트레일러’와 같이 저렴하면서도 질 높은 웰빙 수제버거가 등장하면서 젊은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해 지난 28일 창업몰 경제연구소(CERI) 아이템분석팀 5명의 창업 전문가들은 ‘버거트레일러’는 프리미엄 수제버거와 패스트푸드 햄버거의 중간적 위치에 포지셔닝하고, 식사와 요깃거리음식 사이의 가격 전략을 통하여 소비자 다양화를 공략했다고 해석했다. 그리고 ‘버거트레일러’를 소자본으로 고수익을 지향하는 초보창업자들에게 2012년 새해에 전망 있는 창업 아이템으로 소개했다.

먹거리 장사는 매장 내에 손님을 한꺼번에 많이 받기 위해 넓은 평 수 일수록 유리하지만, 그럴만한 경제적 여유가 없는 창업자들은 가맹점 평수를 줄여 임대료를 낮추고, 테이크 아웃의 형태로 전환해 매장 규모의 한계를 극복해야 한다.

‘버거트레일러’(burgertrailer.co.kr)는 중소형 점포에 최적화한 전략형 프랜차이즈로, 테이크 아웃 전용 바를 설치하고 주문 후 3분 이내 제공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특히 소규모 점포로 효율을 극대화하고 창업비용의 대폭적인 절감을 통하여 가맹주의 실질적인 매상증대를 유도한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버거트레일러’ 대표 이승헌은 “수제버거를 저렴한 값에 제공하면서도 소고기(호주산) 70% 이상의 프리미엄 패티, 홈메이드 번, 매장에서 직접 끓여낸 소스, 신선한 야채 등의 재료를 고집할 수 있는 것도 매장 임대료와 인건비를 줄여 마진을 보장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버거트레일러’는 전문 조리 인력 없이도 본사 매뉴얼 교육을 통해 초보 창업자가 운영할 수 있고, 가맹점주의 라이프스타일과 형편을 고려하여 고용 및 근무 스케줄을 제안하기 때문에 안심할 수 있는 창업아이템이다.

창업몰 경제연구소 CERI (www.changupm,all.com) 김명균 팀장은 “2012년에는 ‘소자본창업’, ‘여성창업’, ‘시니어창업’, ‘초보창업’이 한국 창업시장의 키워드가 될 것”이라고 말하며, 저렴하지만 고수익을 내는 테이크 아웃 형태의 소자본 창업아이템들이 인기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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