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상 회장은 기술력과 자본력이 약한 지역업체에 불리한 ‘100억원 이상 최저가 낙찰제’를 막기 위해 국회 등을 수차례 방문, 법안 시행 유보를 견인했다.
또 지역 중·소 건설업체와 원·하도급간 상생협력, 경영 합리화와 노무·시공관리 개선, 기술 및 기능 향상을 위한 교육, 수익성 증대 등을 위해 힘써왔다.
원희영 대표는 발주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 철저한 품질 및 공정 관리를 통한 견실시공으로 행정이 지역주민에게 신뢰받을 수 있도록 한 공을 인정받았다.
이호영 부회장은 지난해 금산세계인삼엑스포 등 도내 각종 행사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행사장 기반공사 지원 등의 공로로 이번 표창을 수상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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