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 헬스케어 진단사업본부, (재)서울의과학연구소와 임상연구, 학술 및 교육을 위한 협약 체결

서울--(뉴스와이어)--혁신적인 친환경 기술력과 윤리경영을 바탕으로 하는 세계적인 전기전자 기업인 지멘스 헬스케어(대표 박현구, www.siemens.co.kr/healthcare)는 지난 3일 국내 최초의 전문 수탁검사기관 (재)서울의과학연구소(이사장 이경률)와 공동임상 연구를 비롯한 업무협력협약을 체결했다.

(재)서울의과학연구소(Seoul Clinical Laboratories, SCL)은 1983년 출범한 국내 최초의 전문 수탁검사기관으로, 현재 국내를 넘어 아시아 지역 병원과 연구소의 임상시험 및 각종 검체 검사를 수행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R& D를 통해 진단 검사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두 회사는 최첨단의 지멘스 진단기기를 활용하여 임상 연구를 비롯한 학술업무를 함께 진행하며, 지멘스 직원 대상 펠로우쉽 프로그램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지멘스가 주관하는 국내 컨퍼런스 및 심포지엄에서 초청 강연을 진행하고 의료컨설팅 등 교육분야에서 양사의 노하우를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지멘스 헬스케어 박현구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멘스 헬스케어와 서울의과학연구소 모두 임상 및 기초분야 연구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며 “앞으로도 양사의 지속적인 업무협력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내 진단검사분야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지멘스 개요
독일 베를린과 뮌헨에 본사를 둔 지멘스는 산업, 인프라, 운송, 헬스케어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세계적인 기술 선도 기업이다. 지멘스의 궁극적 목적은 모든 사람들의 일상을 변화시키는 기술을 만드는 것이다. 현실과 디지털 세계를 결합함으로써 지멘스는 고객이 디지털 전환과 지속 가능성을 가속화하고, 더 살기 좋은 도시와 높은 효율의 공장, 지속 가능한 교통을 만들어 나간다. 지멘스는 글로벌 의료 기술 기업이자 상장 계열사인 지멘스 헬시니어스의 최대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2024년 9월 30일 기준 전 세계에서 31만2000여 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1950년대 국내에 진출한 한국지멘스는 선진기술과 글로벌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과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업 협력과 적극적인 투자, 개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국내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는 한편, 한국의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해 국내 여러 대학들과 산학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ieme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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