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야후!코리아(www.yahoo.co.kr, 대표이사 이승일)가 운영하는 야후!꾸러기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개발을 위해, 극단 사다리와 함께 대학로에 위치한 ‘사다리아트센터’에서 꾸러기 연극여행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 7월부터 12월까지 매달 한차례씩 공연될 야후!꾸러기 연극여행’은 야후!꾸러기 사이트에서 연극관람 신청을 받아 60명씩을 추첨해 3장씩 공연티켓을 나누어주는 것으로 진행된다. 7월 연극 관람신청은 야후!꾸러기 이벤트 및 알림 블로그에서 오는 27일까지 처음 극복했던 두려움, 뿌듯했던 일 등 자신의 경험담을 답글 형태로 응모하면 된다. 첫번째 야후!꾸러기 연극여행은 마법과 재치로 풀어나가는 성장드라마 ‘완희와 털복숭이’이다. 이 공연은 7월 3일, 오후 1시 사다리아트센터 세모극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7월 이후 야후!꾸러기와 함께하는 연극여행은 놀이 음악극 ‘꼬방꼬방’(8월), 재활용품을 이용한 놀이연극 ‘내 친구 플라스틱’(9월), 하늘을 나는 사람들의 이야기 ‘하마난다’(10월), 평화를 위한 이야기 ‘시계 멈춘 어느 날’(11월), 전래동화 ‘팥죽 할멈과 호랑이’(12월)순으로 공연될 예정이다. 전래동화와 전래동요, 창작이야기 등 다양한 소재를 놀이연극으로 구성한 이 공연들은 우리 고유의 놀이와 문화적 감수성을 어린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전해준다.

야후!꾸러기 담당 허주환 차장은 “야후!꾸러기를 통해서 온라인 놀이교육의 장을, 야후!꾸러기 연극여행을 통해서 오프라인에서 상상력과 창의력을 개발하고 접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라며 “특히 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건전한 놀이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에 야후!꾸러기와 제휴한 극단 사다리(www.sadari.org)는 ‘놀이로써의 연극’을 목표로, 어린이들이 상상력과 창의력을 개발할 수 있도록, 연극을 효율적인 교육 수단으로 활용하고자 노력해온 어린이 연극 전문 극단이다.

또한, 이번 행사가 펼쳐지는 사다리아트센터(www.sadariartcenter.com)는 세 개의 공연장(동그라미, 세모, 네모 극장)과 어린이도서관, 연극놀이연구소, 놀이터가 갖추어진 우리나라 최초의 어린이를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6월 17일 개관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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