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몬스터·길트 투자사, ‘클럽베닛’ 운영업체 ‘플라이팬’에 투자
- 프라이빗 쇼핑클럽 ‘클럽베닛’, 기관투자 유치를 통해 프리미엄 유통시장에 공격적 출사표 던져
스톤브릿지 캐피탈은 화제의 소셜커머스 티켓몬스터의 투자사로, 작년 리빙소셜과의 대형 M&A를 성공적으로 이루어내 벤처 생태계에 신선한 충격을 가져다온 바 있고, 소프트뱅크 벤처스는 손정의 회장이 이끄는 일본 소프트뱅크 그룹 산하의 회사로, 얼마전 일본 증시에 상장한 넥슨, 미국 1위의 프라이빗 쇼핑클럽 길트, 중국내 1위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등에 투자한 바 있는 권위있는 벤처캐피털이다. 벤처캐피탈 업계에서 명망이 높은 두 투자기관이 함께 투자를 진행한 데 따라, 시장에서도 클럽베닛의 향후 귀추 및 시장의 변화 추이에 촉각을 기울이고 있다.
플라이팬은 프라이빗 쇼핑클럽 서비스인 “클럽베닛”을 운영중인 기업이다. 프라이빗 쇼핑클럽 서비스란, 회원을 대상으로 명품이나 국내에 들어오지 않은 해외 프리미엄 브랜드, 디자이너 브랜드의 제품을 40~60% 가량 할인된 파격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로, 현재 유럽과 북미권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다. 프라이빗 쇼핑클럽은 기존의 백화점, 면세점, 프리미엄 아울렛보다 저렴한 할인된 가격에 명품과 프리미엄 브랜드를 구매할 수 있는 까닭에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유럽에서 서비스를 하고 있는 방뜨 프리베(Vente Privee http://vente-privee.com)는 프라이빗 쇼핑클럽 비즈니스모델의 원조격인 기업으로, 매년 40% 이상의 성장세를 유지하며 올해는 연매출 2조원을 바라보고 있으며, 미국의 대표적인 프라이빗 쇼핑클럽 길트(Gilt http://gilt.com)는 창업한지 4년 만에 500만명의 회원 수와 연 매출 1조원를 눈 앞에 두고 있다.
클럽베닛은 850여개의 프리미엄 브랜드를 한국에 선보이고 있는 한국형 프라이빗 쇼핑클럽으로 명품 브랜드 회사 및 대형 공급 업체들와의 직접 제휴를 통해 유통구조를 단축시키고, 기존 유통채널과 동일한 정품 상품의 공급, A/S정책, 한국형 컨텐츠등, 한국 소비자들에게 최적화된 특징을 내세워 시장에서 급속한 성장을 이뤄내고 있다.
특히 클럽베닛은 회원제 서비스의 특성상 브랜드의 가치를 희석시키지 않는 특징 때문에, 소비자는 물론 브랜드사들에게도 프리미엄 브랜드의 특성에 부합하는 대안 유통채널로 각광받고 있다. 이런 장점 덕분에 다양한 프리미엄 브랜드사와 공급업체들이 클럽베닛에 입점문의를 계속해오고 있다. 이에 따라 클럽베닛은 유통단계를 줄여 시장최저가를 실현하는 가격적 장점과, 믿을 수 있는 정품만을 선보이는 신뢰 측면의 장점을 점점 강화해나가고 있는 현황이다.
클럽베닛은 정식오픈 2개월만에 10만여명의 회원을 모으고, 누적매출 15억원을 돌파, 연 매출 50억 페이스를 기록하는 등 급속한 성장세를 보이며 현재 국내 프라이빗 쇼핑클럽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플라이팬의 정지웅 대표는 “2012년 프라이빗 쇼핑클럽 시장이 1천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며, “혁신적인 커머스 모델들에 성공적인 투자를 집행해왔던 두 회사의 투자 유치와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중산층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프리미엄 쇼핑경험을 주는 플랫폼 구축에 투자해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믿을 수 있는 프리미엄 상품을 구매할 수 있게 하는 선도적인 기업이 되는데 집중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플라이팬은 삼성전자, NC소프트의 신사업 전략부서인 오픈마루 스튜디오에서 다수의 소셜웹서비스를 개발, 기획했던 정지웅 대표와 NHN에서 네이버 블로그 프로젝트의 초창기 멤버로 활약했던 서창희 부사장이 지난 2009년 설립한 회사로, 전 G마켓 CFO 이덕준 이사를 포함해, G마켓 창업자들이 개인투자자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플라이팬 개요
주식회사 플라이팬이 운영하는 클럽베닛은 회원들만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브랜드의 전상품을 60% 할인 판매하는 국내 1위의 프라이빗 쇼핑클럽입니다. 프라이빗 쇼핑클럽이란 명품 브랜드 상품을 회원제로 판매하는 신개념 프리미엄 비즈니스로, 유럽의 Vente Privee가 연 2조 매출, 북미의 Gilt.com이 연 1조 매출을 올리고 있는, 선진국형 온라인 유통채널입니다. 프리미엄 아울렛보다 더 다양한 상품, 면세점 보다 더 저렴한 가격! 백화점만큼 믿을 수 있는 정품과 A/S. 이 모든 것을 제공하는 신개념 온라인 프리미엄몰, 이제 한국에서는 클럽베닛(http://clubvenit.com)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클럽베닛은 850여 프리미엄 브랜드와의 직접 제휴를 통해, 유통구조를 최소화해 시장 최저가를 실현해내는 유통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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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http://clubveni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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