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는 도민의 귀중한 생명보호와 재산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재해에 취약한 자연재해위험지구,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서민밀집 위험지역 48지구에 687억원을 투자 1~2월 일제히 착공, 우기철 이전 위험요인을 60%이상 완료 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이처럼 재해예방사업에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것은 사후복구에서 사전예방으로 전환 최근 일상화되는 기상이변에 대응할 수 있어 1,249세대 4,098명, 건물 197동의 재해예방 및 1,154명의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도(道)는 그간 자연재해위험지구에 ‘98년부터 5,715억원을 투자 122지구를 완료하고, 금년에도 27지구를 정비하는 한편 지형적여건으로 도내의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및 생활환경이 취약한 서민밀집지역이 많아 항상 재해에 취약하여 금년 처음으로 21지구에 대하여 정비, 생활환경개선으로 삶에 질을 향상시키고 앞으로 도(道)는 재해예방사업의 확대 추진으로 “재난에 강한 강원” 실현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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