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공무원 33백만원 · 광주버스운송사업조합 11백만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

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시장 강운태)와 광주버스운송사업조합(이사장 김동기)은 4일 오전 10시30분 시청에서 ‘희망 2012 나눔캠페인’ 모금에 동참한 시 공무원과 광주버스운송사업조합 회원사로부터 모금한 이웃돕기 성금 4,452만원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市 공무원이 기탁한 3,322만원은 14개 실·과에서 각종 수상과 함께 받은 포상금과 전년도 12월부터 전 직원이 참여해 모금한 것이며, 광주버스운동사업조합 회원사가 기탁한 1,130만원은 조합, 대창운수 등 9개 회원사 대표이사가 모금한 것이다.

시공직자 : 포상금 14,700천원(14개과참여), 직원모금 18,520천원(3,054명 참여, 1인당 평균 6,000원/’10년 18,359천원)

버스조합 : 9개사 참여(조합, 대창운수, 을로운수, 세영운수, 대원버스, 동화운수, 천일버스, 대진운수, 삼아교통)

시민들의 따뜻한 온정도 줄을 잇고 있다. 4년 전부터 매년 80세 이상 장수노인들에게 장수 축하금으로 5,000만원씩을 기부해 효를 일깨우고 있는 그린장례식장 김영관 회장, 자신보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나바다 장터에서 판매한 수익금을 결식아동을 위해 써달라며 기탁한 월계중학교 특수학급 학생들, ‘착한가게’라는 이름으로 매월 3만원에서 100만원의 기부를 실천하는 163개소의 자영업자 등 시민들의 온정이 답지하고 있다.

한편, 희망2012 나눔캠페인 모금 목표액 22억원중 3일 현재 18억 6,500백만원이 모금되어 84.8도(%)를 기록 중이다.

캠페인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2개월간으로 성금모금에 참여할 시민은 신문사, 방송사 등 각 언론사에 개설된 이웃돕기 성금창구와 ARS(060-700-1212), 각 가정에 전달되는 지로용지를 통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계좌에 입금하면 된다.

모금된 성금은 지역 소외계층의 생계비나 의료비,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장애인, 사회복지시설 등에 지원된다.

광주시 박향 복지건강국장은 “기부는 가진 자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고, 누구든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얼마든지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다”며, “콩 한쪽도 나눠 먹는다는 말이 있듯이 나눔캠페인에 많은 시민들께서 적극 참여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연락처

광주광역시 사회복지과
사무관 홍남진
062-613-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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