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불편 스마트폰 신고서비스’는 시민들이 불법주차, 쓰레기 무단투기, 도로 파손 등 생활 속 불편사항을 스마트폰을 이용해 사진 또는 동영상과 위치 정보를 함께 신고하고 처리현황을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또한 담당공무원은 불편 발생지역에 대한 위치정보 및 현장 사진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 처리가 가능하게 된다.
서비스를 위한 애플리케이션은 아이폰, 안드로이드폰을 지원하며 생활공감지도 대표사이트(www.gmap.go.kr)와 각 통신사별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설치하면 된다.
울산시는 ‘생활불편 스마트폰 신고서비스’로 시민들의 참여와 소통을 강화하고 시공간 제약없는 열린시정 및 민원행정 구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생활불편 스마트폰 신고서비스’는 행정안전부가 서비스를 구축하여 지난해 11월 경기도 지역을 시범서비스 대상으로 실시하여 올해 1월 2일부터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하는 서비스로써 회원가입 없이 성명과 전화번호만으로 신고 가능하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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