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소외계층 주택화재보험 가입 지원 혜택이 올해에도 이어진다.

울산시 소방본부(본부장 김국래)는 2008년부터 울산소방 전 직원의 성금으로 화재에 취약한 ‘소외계층 주택화재보험 가입 지원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소방본부는 올 해에도 성금 6,077,500원으로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등 600세대의 주택화재보험 가입을 지원한다.

가입대상자들은 2012년 1년간 화재발생 시 건물 2,500만 원, 가재도구 500만 원 및 대물보상 3억 원 한도의 보상과 각 소방서에서 운영하는 화재피해 주민지원센터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또한 이들 가입 대상자에 대해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우선적으로 보급하여 사전에 화재 예방 기반을 마련하고 정기적인 주택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소방서비스도 실시될 예정이다.

소외계층 주택화재보험 가입 지원은 소외계층이 생활하는 주택이 대부분 노후화되고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들이 거주하고 있어 화재발생 위험이 높은데 비해 피해복구가 어렵다는 실정을 착안해 소방본부 전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지원해 오고 있는 사업으로, 2008년 653세대, 2009년 574세대, 2010년 538세대, 2011년 600세대에 대해 화재보험 가입을 지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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