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공동체는 동구 일산 1억2000만 원, 북구 어물 8000만 원, 신명 1억 원, 정자 5000만 원, 울주군 평동 1억원 등이다.
육성사업비는 마을어장의 자원조성 등 수산자원보호와 자율관리 의식향상을 통해 공동체 소득증대를 도모할 수 있는 시설 및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지난 2001년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920개소(울산 20개소)의 공동체가 참여하여 활동하고 있는 자율관리어업은, 고갈되어가는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지속 가능한 수산업을 유지할 수 있는 대안으로, 농림수산식품부 주요 수산정책이다.
울산시는 지금까지 20개 공동체가 참여한 가운데 30회에 걸쳐 30억3000만 원의 육성 사업비를 배정받아 마을어장의 수산자원 조성, 공동 판매장 수리, 마을회관 건립 등을 지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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