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운태 광주시장, 사회적기업에서 봉사활동 펼쳐

광주--(뉴스와이어)--강운태 시장은 5일 오전 사회적기업인 사단법인 틔움복지재단에서 장애인과 함께 빵 만들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사회적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종사자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강 시장은 빵 만들기 봉사활동을 마친 후 15명의 장애인 등 종사자들을 환담하고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사단법인 틔움복지재단은 장애인들이 직업생활을 통해 인간다운 삶을 살아가도록 하기 위해 지난 2007년 10월 설립되었으며, 2011년 7월에는 사회적기업으로 인증을 받아 15명의 직원이 우리밀 제빵, 건강쿠키, 어린이 쿠키를 만들어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강 시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적기업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이해하는 소중한 자리가 되었다”며, “시민들이 사회적기업에서 생산된 제품을 많이 애용해 사회적기업이 조기에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고 협조를 요청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연락처

광주광역시 일자리창출과
사무관 안덕헌
062-613-3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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