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중소기업지원센터(본부장 이동우)는 지역 중소기업의 발명 및 신기술·신제품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2012년 지적재산권·인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울산중소기업지원센터는 이에 따라 올해 총 500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울산에 본사를 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적재산권 출원이나 인증에 소요된 비용의 최대 80%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항목은 지적재산권 분야 특허 및 실용신안, 인증분야 NET, NEP, GS(Good Software), KS마크, 각종 해외유명규격 인증 등이며 지원 한도는 분야별로 차등 적용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ubsc.or.kr), 기업지원팀(052-283-7139) 등으로 하면 된다.

한편 중소기업지원센터는 2003년부터 지난해까지 487개사 581건의 지적재산권과 인증 획득 비용 등을 지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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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안정선
052-283-7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