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는 임진년 새해를 맞아 6일 오후 5시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에서 ‘2012 관광인 신년 인사회’를 열고 관광대국 도약의 결의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남상만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회장, 신동빈 한국방문의해 위원회 위원장, 이참 한국관광공사 사장, 지창훈 대한항공 사장 등을 비롯한 주한 외교사절, 정계, 언론계,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 등 500여 명의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신년 인사회를 통해 한자리에 모인 관광업계 인사들은 ‘1,000만 외래 관광객 시대 개막’을 축하하고 관광대국으로의 도약을 다짐하였다.

그동안 여러 악재 속에서도 관광업 종사자들이 힘을 모은 결과, 지난 3~4년간 외래 관광객 수가 비약적으로 증가, 작년에만 약 980만 명이 한국을 방문했다.

이날 행사는 ‘2010-2012 한국방문의해’의 마지막 해인 올해 외래 관광객 1천1백만 명을 달성하고, 2020년에 외래 관광객 2천만 명 유치 및 관광수입 300억 달러를 달성하는 등의 양적 성장과 더불어 관광 수용 태세 선진화를 통한 관광 산업의 질적 성장도 함께 도모하기 위한 관광산업 재도약의 기틀을 마련한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

미래의 관광 꿈나무인 미소국가대표들(한국방문의 해 대학생 홍보단)은 참석자들과 함께 외래 관광객 1,000만 시대 개막을 축하하였으며, 주요 인사들과 함께 앞으로의 관광 발전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는 의미의 퍼포먼스를 진행하였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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