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가 급변하는 IT 환경에 적합한 이용자 중심의 전자책 도서관인 ‘e- book 마당’을 구축하고 6일부터 본격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e-book마당’은 시에서 발행하는 간행물과 홍보물 등을 전자책 형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인문고전 읽기 운동의 일환으로 대전시에서 선정한 인문고전에 대해 매월 5권씩을 소개한다.

‘e-book 마당’은 다양한 인문고전 정보를 볼 수 있는 ‘대전시의 추천 인문고전’, 월간 ‘이츠대전’ 등을 각 월 별로 펼쳐볼 수 있는 ‘It's Daejeon’, 대전시의 각종 홍보물 등 다양한 소식들을 접할 수 있는 ‘분야별 e-book’으로 구성됐다.

전자책 도서관 ‘e-book 마당’은 웹사이트(http://ebook.daejeon.go.kr)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언제 어디서나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모바일 앱(application)을 통한 서비스도 함께 실시한다.

시민들은 각각 원하는 폴더에 들어가 해당 자료를 클릭하면 실제 책을 보듯 전자책 페이지를 넘기며 해당 내용을 볼 수 있다.

아울러 각종 공지사항을 확인할 수 있는 ‘알려드립니다’와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유게시판’도 마련돼 있으며, 대전시와 한밭도서관의 홈페이지, 대전시의 공식 트위터와 페이스 북을 연동시켜 시민들이 시정에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됐다.

또 스마트폰을 이용한 접근이 용이하도록 모바일 앱(application) 서비스도 병행하고 있는데 이는 애플 스토어(iso)나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이용하면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전자책 도서관 ‘e-book 마당’을 통해 시민들이 시정에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더욱 활성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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