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 수입차 물류사업부 및 전용 PDI센터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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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글로벌 코스피 001250
2004-06-29 00:00
서울--(뉴스와이어)--㈜쌍용(대표이사 조국필)은 수입자동차 물류사업부를 출범시키고 인천 북항지역(원창동)에 국내 최초로 수입자동차 전용 PDI센터를 개장한다고 6월 29일 발표했다.

북항 PDI센터는 건물 약 2,200평, 토지 면적 22,000평 규모이며, 해외 물류 선진기업과의 제휴 등 2년여의 준비단계를 거쳐 완공하였고, 수입자동차 전용 PDI센터로는 국내 최대 규모이다.

㈜쌍용은 수입자동차 전용 PDI센터를 통해 국내로 들어오는 수입자동차의 통관, 하역, 보관, 수리, 세차, 검사, 운송의 일관 물류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현재 포드, 볼보, 크라이슬러, GM, 혼다, 재규어, 랜드로버, 푸조, SAAB 등 해외 유수 브랜드를 유치, 올해 수입자동차 1만3천대 처리를 예상하고 있다.

㈜쌍용은 그간 인천지점을 통해 인천항으로 반입되는 수입자동차 및 수출입화물에 대한 종합물류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특히 수입자동차 PDI사업 부문에 있어서는 이번의 물류사업부 및 전용 PDI센터 출범을 기반으로 한층 더 세련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내에 Launching되는 해외 신규 브랜드를 추가로 유치하는 등 공격적 영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그간의 수출입 및 삼국간 거래 등 대외교역 위주의 사업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이번 수입자동차 전용 물류센터는 2004년 7월 1일 오전 10시 30분 조국필 ㈜쌍용 대표이사를 비롯, 송승철 수입자동차협회장, 포드코리아 정재희 사장, PAG코리아 이동명 사장 등 수입차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북항 물류센터에서 개관식을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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