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구본준 부회장, ‘체질 강화, 내실 경영’ 강조

- 6일 일산 킨텍스서 한국마케팅본부 정책발표회 개최

- 지난해 전문점 및 하이프라자 성과 치하… 올해 LG전자 영업 정책 등 공유

- 구본준 부회장, ▲내실 있는 지점 경영 ▲최고의 판매 역량 갖춘 매장 구성 ▲감동 전달하는 판매사원 육성 ▲차별화된 지점 경쟁력 확보 등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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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코스피 066570
2012-01-06 11:20
서울--(뉴스와이어)--LG전자(066570, 대표 具本俊, www.lge.co.kr)가 6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전문점 사장, 하이프라자 지점장 등 1,300여 명을 초청해 ‘LG전자 한국마케팅본부 정책발표회’를 열었다.

이 행사는 전문점과 하이프라자의 지난해 노고와 성과를 치하하고, 올해 국내시장에서 LG전자의 중점 추진과제와 영업 정책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본준 부회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올해는 경제성장률이 낮을 것으로 예측되고 업체간 경쟁도 갈수록 치열해 질 것”이라며 “하지만 철저한 준비, 계획 및 실행을 통해 체질을 강화하면 더욱 성장하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구 부회장은 이를 위해 “LG전자는 Product Leadership(제품 리더십)을 강화해 경쟁사보다 한 발 앞서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우수한 제품을 적기에 공급하겠다”고 약속했다.

구 부회장은 참석자들에게 ▲내실 있는 지점 경영 ▲최고의 판매 역량을 갖춘 매장 구성 ▲고객에게 감동을 전할 수 있는 판매사원 육성 ▲차별화된 지점 경쟁력 확보 등을 당부했다.

구 부회장은 마지막으로 “기본 체질을 튼튼히 하고 내실을 다진다면 2012년에도 한국 시장이 LG전자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 개요
LG전자는 가전제품, 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등 여러 분야에서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이며 세계 130여 개 사업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H&A (Home Appliance & Air Solution), HE (Home Entertainment), VS (Vehicle component Solutions), BS (Business Solutions)의 사업본부로 구성됐으며 TV, 세탁기, 냉장고, 자동차부품, 사이니지,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lg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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