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환금액 21조 5,502억원
’11년 ELS(주가연계증권) 발행액은 전년 대비 40% 증가한 34조 9,938억원을 기록함
ELS 발행규모는 사상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07년의 25조원을 넘어서 최초로 30조원을 돌파하였음. 투자자 맞춤형 ELS (스탭다운 조기상환, 월지급식, 低Knock-in barrier등) 상품 출시와 퇴직연금의 유입으로 3년 연속 고성장을 계속하고 있음
2. 사모발행 57%, 공모발행 43%
ELS 공모발행액은 15조 2,634억원으로 44%를 차지했고, 사모발행은 19조 7,304억원으로 56%를 차지했음
3. 원금 비보전 ELS가 70% 차지
원금보전 형태별 ELS 발행액은 원금비보전형이 24조 6,452억원으로 70%, 전액보전형은 9조 9,523억원으로 28%, 일부보전형은 3,963억원으로 1%를 차지하였음
주식시장의 조정과 저금리 기조에 따라 원금보장이 가능하면서도 시중금리보다 높은 실적을 제시하는 전액보전형 ELS 발행이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함
4.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가 74% 차지
기초자산별 발행실적을 살펴보면,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가 전체 발행금액의 74%를 차지했으며, 개별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는 23%를 차지했음
’10년도 지수형 ELS는 60%, ’09년도는 46%로 지수형 ELS의 비중이 계속 높아지고 있음
5. 증권회사별 ELS 발행규모
증권회사별 ELS 발행금액은 대우증권이 4조 6,516원으로 13%를 차지했으며, 우리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가 2위, 3위를 차지했음
6. 상환금액은 21조 5,502억원으로 전기 대비 16% 감소
ELS 상환액은 21조 5,502억원으로 전기 대비 16% 감소를 보였음. 이는 ’08년 ~ ’09년 ELS 발행물량이 소규모로 인해 ELS 만기상환에 일시적인 공백을 일으킨 것으로 사료됨
유형별로는 조기상환이 15조 1,606억원으로 70%, 만기상환은 5조 4,677억원으로 25%를 차지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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