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의>
O 위원만 참가하는 회의를 개최하자는 의장 심판에 대한 호주의 이의제기에 투표는 20:29로 부결되어 위원만 참가하는 회의가 개최됨.(한국은 반대)
O 우리나라는 고래혼획을 줄이기 위하여, 대국민홍보, 어획능력 감축, 음향조사, 내년도에는 의무적 보고제도를 강화할 계획임을 설명함.
O 우리나라는 지난 소렌토회의시 울산회의에서 RMS를 채택키로하였으나 채택되지 못한데 대하여 울산시민이 실망하고 있음을 표명하고, 의장안을 기초로 논의를 계속할 것을 주장함.
O 개정관리제도(RMS) 일본안에 대한 투표는 23:29로 부결됨(한국, 중국은 기권) - 일본안은 개정관리절차(RMP)에 따라 상업포경을 재개하자는 안임.
O 고래포살방법에 관한 워크숍을 58차 회의에서 하자는 영국의 제안은 컨센서스로 채택됨.
<N G O 활동 사 항>
그린피스
○ 장생포 천막 설치 후 반 포경활동(약 12명)
- 총회 참석
일본포경협회
○일부 회의 참석, 일부 개별 관광
- 시위는 없음
울산환경연합, 녹색연합
○롯데호텔앞 고래보호 피켓시위(09:00~12:00)
독일환경운동가
○독일 환경운동가(Morlok) 100m 반포경 현수막 게시
- 롯데호텔 주변(09:00~12:00)
<특이사항>
○ 등록현황 : 531명 (회원국 64개국 277명, 과학위회원 1개 2명, 업저버 72개 102명, 언론 50개 150명)
○인도대사관 추가 참가 - 인도측 대표가 참가하지 않아 한국주재 인도대사관 참사관이 대표로 등록
○IWMC(국제야생동물관리협회) 저녁 만찬
- 장 소 : 목화예식장 19:00
- 참석인원 : 100명 정도(참석자는 비공개)
- 고래보호관련 각종 환경단체 및 반포경국가 대표단 참여 예상
○녹색연합과 고래를지키는사람들 리셉션 개최
- 장소 : 힐레스토랑(롯데호텔 맞은편 정앤정클리닉 빌딩 9층)
- 시간 : 19시~21시까지 저녁식사 제공
- 참석 : 미정
※ 19시현재 초대장을 돌리고 있음이모저모
○2006년 제58차 IWC개최지 세인트키츠앤네비스 관계자 현지상황실 방문 준비사항 등 벤치마킹
<외신반응 >
○ 로이터(‘05. 6. 20, 미국) ⇒ 포경찬성진영, 총회 첫날 투표에서 약세를 보임
- 총회 첫날 투표에서 포경찬성진영이 패배함으로서 난관에 봉착. IWC 의 투표방식을 비밀투표로 전환하는 제안에 대해 위원회 투표결과 30대 27로 부결됨. 하지만 최근 새로 가입한 감비아, 토고,나우루가 포경찬성측이지만 이번에 투표를 하지 않았고 일부는 아직 울산에 도착하지 않아 회의에 참석하지 않았기 때문에 포 경반대측은 아직 낙관하기는 이르다고 경고. 첫 투표결과는에서는 안심할 수 있었지만 회의 마지막까지 판세가 바뀔 수 있는 가 능성은 있다”고 세계야생동물기금(WWF)의 슈리버만은 말함. 아프리카와 캐리비안 국가는 대체로 일본측을 지지했다. 이들은 포경반대국과 환경 단체로 부터의 압력을 피하기 위하여 비밀투표가 필요하다고 주장.
○ CTV(‘05. 6. 20 , 캐나다) ⇒ 일본의 과학조사 포경 확대안
일본은 IWC총회 첫날 일본의 과학조사를 위해 연간 밍크고래 포힉량을 두배로 확 대할 것이라고 말함. 또한 이날 일본과 일본지지측이 제안한 비밀투표 전환안은 투 표결과 부결됨. 일본은 과학조사목적으로 현재 440두인 연간 밍크고래 포획량을 935두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이는 올해말 남반구 해역에서 새로이 실시되는 과학조사 프로그 램의 일환임. 현재 66개 회원국을 보유한 IWC는 1986년 모라토리움을 선언함으로서 수백년간 의 포경으로 인해 멸종위기에 있는 고래보호를 주장하는 환경주의자들의 손을 들어줌. 노르웨이는 IWC의규정을 무시하고 지금까지 상업포경을 고수해왔고 일본측은 포획 된 고래를 과학목적으로 연구후 고래고기를 유통하는 것은 IWC협약에서도 허용된 것이라고 주장. 뉴질랜드와 호주, 그린피스를 비롯한 기타 환경단체는 포경확대를 반대, 미국은 일 본의 연구포경확대에 대해 맹비난. 총회 첫날 의제 고래보호구역 논의부분을 삭제할 것을 제안했으나 29대 28로 부결, 비밀투표제안도 30대 27로 부결. 투표제에 대해서 일본과 캐리비안 연안국,세인트키츠앤네비스와 가봉을 포함한 아프 리카 국가는 비밀투표제를 통해 강대국으로부터의 압력을 피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한편 뉴질랜드, 호주, 영국은 국제기구의 투명성을 위해서 비밀투표제는 결코 허용할 수 없다고 주장
○ AP(‘05. 6. 20) ⇒ 고래포경 규제완화에 근접
이번 IWC회의에서 고래포경에 찬성하는 국가들은 고래포획이 금지된지 20년만에 처음으로 과반수에 근접한 찬성표를 확보했다고 밝힘. 1986년 개최된 IWC총회는 고래를 보호하자던 환경보호론자의 승리. 노르웨이는 고래포경반대법에 저항하면서 고래를 포획하고 일본은 고학적 연구목적 으로 고래를 포획. 일본과 아일랜드에서는 고래가 전통음식으로 여겨짐. 포경반대법을 무효시키려면 66개 회원국중 75%이상의 표경을 받아야 함. 하지만 고래포경에 찬성하는 국가들은 과반수에 가까운 표를 확보하고 있는 중이므로 이번 회의에서는 그들의 뜻대로 고래포경이 합법적으로 가능하게 될지도 모른다고 말함. 앤티카 바부다의 식품관리 및 해양자원부장관(조앤느 매시아, Joanne M. Massiah)은 “고래의 상업적 포획을 지지하며 이번 의제가 우리 쪽으로 기울었다는 것에 매우 긍적적으로 생각한다”고 말함. 호주, 뉴질랜드, 그린피스, 미국주재의 동물보호국제기금단체 등은 고래포경의 확대 에 반대하고 미국은 일본에게 연구목적으로 포경하는 것에 대해 반대하며 그만두라 고 경고함. 일본의 요시하마 하야시 국회의원은 “dfl본인들이 아주 오래동안 불만이 많았었 다”며 “매년 불만이 쌓인다”고 연합신문을 통해 말함.
○ 요미우리 신문(‘05. 6. 20 , 일본) ⇒ 국제포경위 총회, 일본 제안 무기명투표(비밀투표) 또 부결
한국 울산에서 20일 개최된 국제포경위원회(IWC) 총회에서 일본이 제안한 무기명 투표를 결정짓는 과반수에 미치지 못해 부결됨. 무기명투표의 도입은 반포경국과 자연보호단체의 압력으로 qsvhrud으로 돌아서거 나 투표를 기권하거나 하는 나라가 나오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 목적으로 일본은 97 년부터 제안하고 있음. 2004년 총회에서는 24표대 29표로 부결됨
<오늘(22일)계획>
○ IWC인의날 리셉션(울산공역시장 주재)
- 시간 : 6. 22(수) : 19:00(18:30롯데호텔 셔틀버스 출발)
- 참석인원 : 700명 정도(회의참가자 및 지역인사 등)
○ 귀신고래사진전 계속
- 6. 23(목)까지, 문화예술회관 제1전시관
○ IWC회의일정 : 4개 의제
- 오전 : 고래보호구역 , 과학조사포경
- 오후 ; 사회경제적 의미 및 소형포경활동 , 환경과 보건문제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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