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7회 발명의 날을 맞아 1월 9일부터 발명유공자 신청·추천 받아

대전--(뉴스와이어)--특허청(청장 이수원)은 제47회 발명의 날을 맞이하여, 대한민국 발명진흥에 크게 공헌한 발명유공자에게 수여되는 포상에 대한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발명의 날은 세계 최초로 측우기를 발명한 5월 19일을 기념하기 위해 1957년 지정된 국가 기념일이다. 특허청에서는 매년 발명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의 발명 진흥과 첨단 기술의 발전을 이끈 우수 발명가들을 선정하여 시상해왔다.

발명유공자 포상 신청 대상은 개인 발명가(학생·기업·직무), 발명유공자, 발명장려유공자, 발명지도유공자, 발명장려유공단체 다섯 개 분야이다.

특히 발명을 통해 우리 산업을 이끈 기업인뿐만 아니라 개인 발명가, 발명 꿈나무인 초중고·대학생, 중소기업의 직무 발명가 등 각 분야 발명인들의 공적을 중심으로 심사하여 시상할 예정이므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발명유공자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오는 제47회 발명의 날 기념식은 5월 17일(목)에 개최될 예정이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약 80명의 대한민국 대표 발명가들에게 산업훈장과 산업포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영대 산업재산정책국장은 “발명의 날은 발명유공자를 포상하여 발명가와 과학기술인의 사기를 높일 뿐만 아니라, 전 국민의 발명 의욕을 높이는 뜻 깊은 날”이라면서 “위대한 발명 업적을 이룬 분들이 많이 신청하고 추천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신청기한은 1월 9일(월)부터 2월 10일(금)까지이며, 접수와 신청 관련 문의는 한국발명진흥회(http://www.kipa.org) 발명진흥팀*에서 받는다.(Tel : 02-3459-2842, 2848. E-mail : khs3044@kipa.org)

포상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특허청 산업재산진흥과(042-481-5322)나 한국발명진흥회 발명진흥팀(02-3459-2792)으로 문의하면 된다.

특허청 개요
특허청은 특허와 실용 신안, 디자인(의장) 및 상표에 관한 사무와 이에 대한 심사, 심판 사무를 수행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소속 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관, 산업재산정책국, 정보기획국, 고객협력국, 상표디자인심사국, 기계금속건설심사국, 화학생명공학심사국, 전기전자심사국, 정보통신심사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특허심판원과 특허청서울사무소,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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