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창업, “빚으로 사는 자영업자를 구하라”

서울--(뉴스와이어)--하나금융경영연구소의 ‘2010년 가계금융조사 결과 분석과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회사에 고용되어 월급을 받는 상용근로자보다 자영업자들의 재무건전성이 크게 취약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자영업자들이 금융자산에 비해 금융부채가 많다는 것.

창업몰 경제연구소는 “현재 우리나라는 선진국보다 자영업자의 비중이 높은 상황에 서비스업의 대형화·기업화, 높은 경기 민감도와 경쟁심화 등으로 가계부실 위험에 무방비상태로 노출되어있는 영세 자영업자가 많다”고 분석했다.

통계청의 ‘2004~2009 사업체 생성·소멸 현황’자료에 따르면 이 기간 동안 매년 새로 문을 연 업체가 3년 이상 계속 영업을 하는 경우는 전체의 45%에 불과했다. 절반 이상의 신규사업체들은 3년 안에 폐업을 한다는 의미.

문제는 매년 30만~40만 명씩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베이비붐 세대들이 은퇴 후 자영업을 시작할 경우 자영업자들의 경쟁심화와 함께 영세 자영업자들의 몰락이 가속화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원인은 베이비붐 세대들의 미숙한 창업 지식 때문. 이들을 위한 대책이 절실한 시점이다.

창업전문가 그룹 MK창업는 이러한 현실에 맞춰 베이비붐 세대를 위한 ‘창업 원스탑서비스(Onestop Service)팀’과 영세 자영업자를 위한 ‘소상공인 성공창업 특별팀’을 창설하였다.

또한, 팀의 신설에 맞추어 2012 MK창업 경력/신입 채용방안이 발표되었다. 올해 MK창업에서는 창업전문가 경력자를 대거 채용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신입직원채용과 관련하여 우대사항이 추가되었다. 우대사항으로는 전 분야 영업경력자와 금융권, 부동산권 등의 경력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이다.

MK창업 인사교육팀 김수연 과장은 “MK창업에서는 치열해지는 경쟁 속에서 예비창업주에게 보다 정확한 정보와 자료를 제공하기 위하여 새로운 팀을 구성하였고, 이에 따라 전문 인력의 채용이 결정되었다”고 경력직과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의 이유를 밝혔다.

이번 공개채용을 통해 선발되는 신입직원들은 상권분석 및 프랜차이즈 인큐베이팅, 창업관련 법률실무 등 창업전문가 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모집 인원은 50명이며, 상세한 모집 요강 및 문의는 MK창업 인크루팅 홈페이지(www.r.mkchangup.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K BUSINESS 개요
MK BUSINESS는 창업을 위한 상권분석, 매출분석, 자료수집을 위해 매순간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창업전문가 그룹입니다. 방대한 창업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예비 창업자들이 진심으로 원하는 모든 부분에 세세하게 관여하여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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