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시민들과 대전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시내버스 이용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위해 ‘시내버스노선 안내책자’ 11만부를 제작해 공공장소에 비치한다고 밝혔다.

‘시내버스노선 안내책자’에는 그동안 일부 조정된 15개 노선의 정보를 총망라에 수록됐으며, 시민이용 편의를 위해 크기별(일반용, 포켓용), 언어별(국문, 영문)로 제작 됐다.

이번 노선안내 책자는 개인(가정)배부용이 아니라 노선정보를 공동으로 이용하는 열람용으로 행정기관 민원실, 공공기관, 교육기관, 문화단체, 상업유통 시설 등에 비치될 계획이다.

안내책자에는 급행·간선·지선·외곽버스 노선도, 도시철도 노선도, 공공기관·백화점 등 주요 목적지별 경유노선, 대중교통 수단간 환승제도 안내, 교통카드 충전소 현황 등이 담겨있다.

장춘순 대전시 대중교통과장은 “노선안내책자 이외도 시내버스가 운행되고 있는 모든 시간대에는 ‘120콜센터’ 전화문의를 통해 손쉽게 노선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라며 “올해 상반기엔 버스안내단말기(BIT)에서 막차 운행정보 및 출발예정 운행시간 정보를 새롭게 제공하며, 정류소 QR코드와 모바일 서비스 등 시내버스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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