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아리랑국제방송(TV & Radio 사장 손지애)은 “아리랑영어FM라디오 프로그램”을 오는 1월 12일 미 동부시간 자정(한국시간 12일 오후 2시)을 기해 미국 유일의 위성라디오인 시리우스XM(Sirius XM) 플랫폼을 통해 미국 50개주 전역 3,500만여 청취자들에게 방송한다고 밝혔다.

최근 미국은 K-POP에 대한 한류가 확산되면서 영어로 제작된 한류 콘텐츠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영어로 다양한 한류프로그램을 제작하는 아리랑국제방송이 시리우스 XM(채널번호 144, 채널명 <Korea Today>)을 통해 “아리랑 영어FM라디오”의 한류 프로그램 7개(총 11시간 분량)를 매일 출퇴근 프라임 시간대에 방송하게 된 것이다.

아리랑국제방송이 시리우스 XM에 제공하는 “아리랑영어FM라디오”의 방송 프로그램에는 K-Pop, 국악, 한국여행 등 한국의 음악 및 문화, 관광정보와 같은 다양한 장르가 포함되어 있다.

시리우스 XM에 채널을 공급하는 미국 내 현지 방송사는 미국 워싱턴 한인방송 WKTV이며 <Korea Today> 채널 개국을 준비 해온 WKTV의 김태형 편성부장은 “<Korea Today>개국을 준비하는 중에 시리우스XM 관계자들로부터 아리랑영어FM라디오의 프로그램들이 음질과 음악선곡에서 매우 좋다는 평가를 받았다”라고 전했다.

시리우스XM 플랫폼은 미국의 유일한 디지털위성라디오(DAB)로 채널이 200여개가 넘으며 정치, 경제, 음악, 스포츠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고 있다. 유료가입자가 2,250만으로 가정이나 차량 또는 대중영업장에서 많이 듣는 점을 감안하면, 청취자는 3,500만 명 이상으로 추산된다. 특히 이번 시리우스XM에서의 <Korea Today>채널 론칭은 기존 200여 채널 중 한 국가만의 콘텐츠를 편성한 아시아권 국가에서 최초의 채널이란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

<Korea Today>가 포함된 채널군 청취료가 방송이 월 $12~$19 대의 유료방송인 점을 감안하면, 청취자들의 충성도는 매우 높은 편이며 인터넷과 모바일로도 들을 수 있어 가입자는 년간 400만이상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웹사이트: http://www.arirang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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